워드 커닝햄에게서 배우다~
워드 커님햄은 XP 개발론으로 유명하신 분이다.

사실 XP에 대해서 워드 커닝햄에 대해서도 잘 모르지만

워드 커닝햄과 짝 프로그래밍  을 읽고 '아.. 이런 자세로 프로그래밍 해야 겠구나'라고 느꼈다.

최근 프로그래밍하면서 짜증내고 스트레스 받는 내 모습에 대한 해결책을 보았다.

워드는 프로그래밍시 예상 못한 상황을 맞닥뜨렸을 때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.



"Hm... That's interesting."
(흠, 이거 흥미롭군요.)



이 말에 대한 '실용주의 프로그래머'의 역자인 김창준 씨의 말도 예술 입니다.



"Every unexpected event is a path to learning for you."
(예상 못한 사건 하나 하나가 당신에게는 학습으로 가는 길이다.)



나도 어떤 문제 문제가 닥쳤을때 프로그래밍시 난제를 만났을 때 한숨시고 걱정하기 보다는 '이거 흥미로운데~'라고 '이걸 통해서 뭔가 배울수 있겠군~ 아싸~"라고 말하는 내가 되겠다고 다짐한다.

워드님 당신을 사부로 인정합니다 ^^
 
by codePriest | 2006/11/02 22:46 | 프로그래밍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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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at 2006/11/08 13:44
Hm... That's interesting.
한동안 메신저 대화명으로 해놨더랬지...
워드도 대단하고 그 워드와 짝프로그래밍을 해봤다는 김창준씨도 대단하고..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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